예림아이 원화 컬러링 북
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원화 컬러링 북
시리즈명 예림아이 원화 컬러링 북
판형/면수 287*224mm / 96쪽
제본 무선
출판일 2015-12-20
대상독자 전 연령
분류 컬러링북
ISBN 978-89-6567-585-3 14650
가격 13,000원

 






 
 
<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원화 컬러링 북>은 상상의 세계 그림들로 가득합니다.
말하는 하얀 토끼, 미치광이 모자 장수, 웃는 체셔 고양이 그리고 홍학을 안고 있는 앨리스까지.
이상한 나라로 간 앨리스와 함께 마법의 컬러링 세계로 빠져 보세요.
앨리스를 가장 잘 표현한 그림 작가 존 테니얼의 섬세한 원화를 나만의 스타일로 색칠하면서
새로운 컬러링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.
 
 
작가 소개
 
루이스 캐럴(1832~1898)
《이상한 나라의 앨리스》와 《거울 나라의 앨리스》로 잘 알려진 세계적인 작가 루이스 캐럴의 본명은 찰스 루트위치 도지슨이다.
1832년 체셔 지방에서 태어난 캐럴은 1854년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우등학사 학위를 받으며, 모교에서 수학 강사로 일했다.
1862년 학장의 세 딸 로리나, 앨리스, 에디스와 함께 보트 여행 중에 들려준 이야기를 《앨리스의 땅속 모험 (Alice’s Adventures Underground)》이라는 제목으로 완성하였다. 1865년 제목을 《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(Alice’s Adventures in Wonderland)》로
바꾸고 존 테니얼의 삽화를 곁들여 맥밀런에서 출간하였다.
 
존 테니얼(1820~1914)
《이상한 나라의 앨리스》의 그림 작가로 잘 알려진 존 테니얼은 원래는 영국의 삽화가이자 만화가였다.
1864년 루이스 캐럴은 존 테니얼에게 138파운드를 지불하기로 하고 《이상한 나라의 앨리스》의 삽화를 부탁했다.
존 테니얼은 먼저 연필로 그린 다음 펜으로 그림을 완성하였다.
흑백으로 출간된 《이상한 나라의 앨리스》가 5세 이하의 아이들을 위한 《꼬마 앨리스(The Nursery Alice)》로
출간될 때 테니얼은 삽화에 색을 입히는 작업을 감독하기도 했다.
그 뒤 존 테니얼의 흑백 원본 삽화는 20세기 이후 유명 아티스트들의 의해 다양한 색깔로 출간되고 있다.
  
 
놀라운 상상력으로 마법의 세계로 이끄는 <이상한 나라의 앨리스>!
시대를 초월한 <이상한 나라의 앨리스> 원작 그림을 색칠하며 힐링의 시간을!
컬러링 북의 열풍 속에서 환상적이면서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로 문화의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 잡은 <이상한 나라의 앨리스>가
드디어 컬러링 북으로 출시되었다. 예림아이의 <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원화 컬러링 북>은 1965년 존 테니얼이 직접 그린 원화로 구성한 컬러링 북이라는 데 큰 의미가 있다. 존 테니얼은 연필로 스케치하고 그 위에 잉크로 다시 그린 후 나무판에 각인해서 작업했는데,
이러한 생생한 원화의 느낌을 고스란히 컬러링 북에 담았다.
대학 강사였던 루이스 캐럴이 학장의 딸들에게 들려준 이야기에서 시작된 <이상한 나라의 앨리스>는 오랜 시간 동안
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다. 올해로 150주년을 맞아 원작 출판사인 영국의 맥밀런 출판사에서는 원화를 이용해 패턴을 만들거나
장식을 더해 원작의 그림을 현대적으로 멋지게 재구성했다.
재치있고 영리한 소녀 앨리스, 알 수 없는 말만 늘어놓는 모자 장수, 미스터리 고양이 체셔,
늘 바쁜 하얀 토끼 등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속 독특한 매력을 지닌 인물들은 늘 상상의 세계로 안내한다.
또한 <이상한 나라의 앨리스>에 나오는 짧은 글을 읽으면서 원화를 색칠하면서 바쁜 일상으로 지쳤던 마음을 달래는 시간을 가져 보자.
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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